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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홍수현 맺어준 프로그램…행복했던 당시 모습 보니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2.1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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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부모 사기 및 잠적 논란을 빚은 마이크로닷(마닷)이 ‘도시어부‘에서 홍수현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홍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고기의명복을..#도시어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홍수현은 ‘도시어부’ 촬영 중 마이크로닷, 이경규, 이덕화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특히 다정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홍수현 인스타그램
홍수현 인스타그램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도시어부’로 인연을 맺어 지난 7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마이크로닷은 1993년 11월 21일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홍수현은 1981년 2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로 두 사람은 12살 차이다.

한편, 남자친구인 마이크로닷(마닷)의 논란으로 연인 홍수현 또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곤혹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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