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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철판 아티스트, 철로 건담-아이언맨을 만드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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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철로 로봇을 만드는 철판 아티스트가 나왔다.
 
13일 방송된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철판으로 로봇을 만드는 아티스트를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망치질로 대단한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제작진이 찾아갔다.
 
문을 열자마자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로봇들이 서 있었다.
 
이 로봇들의 재료는 철판이었고 수천 수만 번의 망치질로 로봇을 탄생시키는 남자 김민수(29)씨가 오늘의 주인공이었다.
 
김민수씨는 아이언맨, 건담, 헐크버스터부터 마크원까지 아이언맨 슈트도 시리즈별로 다 있었는데, 직접 만들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했다
 
디테일뿐만 아니라 크기도 으뜸 헐크버스터의 높이는 무려 2m가 넘고, 그 무게는 100kg에 달한다고 했다.
 
이 로봇 하나에 들어간 철판조각만 400개 이상이다.
 

또 주인공은 자동차 정비학 전공을 하며 자연히 철과 친숙해졌고 철판 아트를 위해 열정을 쏟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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