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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 롱 아우터도 가릴 수 없는 늘씬한 몸매…‘공주님 같아’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8.12.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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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다비치(Davichi) 강민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트리를 바라보며 흐뭇하게 웃고 있다.

다비치(Davichi) 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Davichi) 강민경 인스타그램

특히 아우터 사이로 보이는 늘씬한 몸매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마침 눈도 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비치(Davichi) 강민경은 1990년 8월 3일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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