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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까당’ 보헤미안 랩소디, 대한민국을 강타한 퀸(Queen) 신드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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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에 대해 얘기했다.
 
12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브랜드 전문가 박재현, 문화평론가 윤성은, 건축가 다니엘 텐들러가 나왔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이들은 뉴트로(New-tro) 열풍에 대해 짚어봤는데 뉴트로는 과거를 재현하는 데 집중한다는 뜻의 레트로(Retro)와 새로움을 의미하는 New가 결합된 합성어로,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 옛날 것을 체험하고자 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먼저 이들은 록밴드 퀸(Queen)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의 원인으로 뉴트로를 지목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대한민국에서 인기를 누리며 누적관객수가 700만이 넘게 됐다고 했다.
 
또 신보라가 다니엘 텐들러에게 “유럽 쪽에서의 퀸의 인기는 어땠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다니엘 텐드러는 “프레드 머큐리가 사망한 당시가 제가 12살이었는데 이후에도 계속 회자됐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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