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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앉아있어도 숨길 수 없는 비율 ‘청순한 미모는 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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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견미리 딸 이유비가 미모를 뽐냈다.

지난 10월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소파에 누워 편한 자세로 휴식을 취했다.

특히 키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긴 다리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유비 SNS
이유비 SNS

이에 네티즌들은 “비율 대박”, “귀요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는 1990년 11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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