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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선배드에 누워 고혹적 자태 뽐내…“완벽하다는 말로는 부족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2.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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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타이코프스키는 선배드에 누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그의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벽 그 자체”, “너무 멋지다”, “예전 몸매가 더 이뻤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델로 활동 중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2014년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수영복 브랜드를 설립해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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