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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D-DAY]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헤일리 스테인펠드, ‘스파이더 그웬’의 시선 강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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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개봉하며 화제인 가운데 헤일리 스테인펠드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최근 헤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메이크업실에서 드레스를 입고서 여신같은 자태를 보이고 있다.

특히 그의 완벽한 몸매와 매력적인 외모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헤일리 스테인펠드 인스타그램
헤일리 스테인펠드 인스타그램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최초로 대형 스크린에서 만나는 마블 히어로 애니메이션으로, 마블 코믹스의 ‘얼티밋 코믹스 스파이더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극 중 ‘스파이더 그웬’ 목소리를 맡았다.

뉴욕 도심을 가르는 다이내믹한 액션, 차원이 다른 스파이더맨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 그리고 마블 코믹스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음향 효과까지 4DX를 통해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오늘, 전 세계 최초로 4DX와 IMAX 3D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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