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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남기애, 정소영에게 이영아-심지호 결혼 가능성…이영아는 박광현 핸드폰 찾아 ‘경찰에 넘겨’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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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남기애가 정소영에게 재동식당에서 확인한 이영아와 심지호의 결혼 가능성 소식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영옥(남기애)은 재동식당에서 미순(이응경)에게서 가영(이영아)의 소식을 듣고 분개했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이어 영옥(남기애)은 집으로 가서 정빈(정소영)에게 “가영(이영아)이 현기(심지호)와 결혼하면 어떡하냐?”라고 물었고 정빈(정소영)은 “필요하다면 할 수 없지”라고 답했다.
 
정빈(정소영)은 현기(심지호)에 대한 생각을 잊고 단골 손님이 소개시켜준 새로운 손님(배태영)을 맞이하지만 마음은 안 좋았다.
 

또 가영(이영아)은 세나(홍수아)가 유치장에 있는 사이 두영(박광현)의 휴대폰을 찾아서 경찰에 넘기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햇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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