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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앰버 허드, 데콜테 네크라인 드레스도 완벽 소화…‘화려+섹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2.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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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앰버 허드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엠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이크업과 머리 손질에 한창인 앰버 허드가 담겼다.

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데콜테 네크라인 드레스를 입은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앰버 허드의 일자 쇄골과 아름다운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형같다”, “드레스 잘 어울려요 엠버!”, “팬이에요”, “사랑해요 엠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앰버 허드는 영화 ‘아쿠아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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