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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위대한 선택이 세상을 울린다”…영화 ‘그랜 토리노’, 11일 채널CGV 편성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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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그랜 토리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2009년 개봉한 범죄 드라마 미국영화 ‘그랜 토리노’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연출작.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월트 코왈스키, 크리스토퍼 칼리가 자노비치 신부로 분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자동차 공장에서 은퇴한 채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월트(클린트 이스트우드). 

한국전 참전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남편의 참회를 바라던 아내의 유언에도 불구하고 참회할 것이 없다며 버틴다. 

영화 ‘그랜 토리노’ 스틸 이미지

어느 날, 이웃집 소년 타오가 갱단의 협박으로 월트의 72년산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 하고 뜻하지 않았던 이 만남으로 월트는 차고 속에 모셔두기만 했던 자신의 자동차 그랜 토리노처럼 전쟁 이후 닫아둔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한편 영화 ‘그랜 토리노’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채널CG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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