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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정상근 기자, ‘웹진호 카르텔 양진호’ 사건 “경찰, 제 식구 수사 잘 할 수 있을지 우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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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 정상근 기자가 출연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정상근 기자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상근 기자는 이번 코너에서 ‘웹하드 카르텔 양진호’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양진호는 최근 검찰과 경찰을 대상으로 로비 정황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지난 10일 양 회장이 지난 2015년 초 부하직원과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검찰에 금품을 제공했다며 당시 양 회장이 직원과 나눈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다.

문자메시지에서 양진호로 추정되는 사람은 서울중앙지검에 2000만원을 건네 성남시청으로 사건을 옮기게 했다. 

아울러 양진호가 직원과 주고받은 메시지에는 검찰,경찰에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정상근 기자는 “경찰이 과연 제 식구 수사를 잘할 수 있을지”라며 우려했다.

‘김영철의 파워 FM’은 SBS 파워FM에서 매일 오전 7시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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