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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철구 아내 외질혜, 호피 패션도 완벽 소화 “동네라 좀 부끄러웠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2.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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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BJ 철구의 아내 외질혜가 호피 패션을 뽐냈다.

최근 외질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중에 웃기려고 입었는데 따로 보면 옷들이 예뻐서 웃기질 못함... 여기 옷 예쁜거 너무 많은데 방송 중이라 오래 구경을 못함. 이러고 2차까지 가서 술먹음. 동네라 좀 부끄러웠다..... #홍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호피 아이템을 장착한 외질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외질혜 인스타그램
외질혜 인스타그램

특히 외질혜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

1995년생인 외질혜의 나이는 24세. 1989년생으로 30세인 철구와는 6살 차이가 난다.

2014년 처음 만나 그해 12월 딸 연지 양을 낳은 철구와 외질혜는 지난 2016년 11월 결혼했다.

지난 10월 1일 입대한 철구는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군대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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