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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시은 아나운서, 축구선수 김영권과 훈훈한 한 컷…대세들의 남다른 조합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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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김영권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주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킹갓 김영권 선수 나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주시은과 김영권의 투샷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아요~” , “너무 빛나서 실명할뻔” , “사랑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SBS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주시은 아나운서의 나이는 올해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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