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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KY 스타 어워즈 특별상 수상…국민 MC의 밝은 미소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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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국민MC 송해가 KY 스타 어워즈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4일 KY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에 “2018 KY 어워즈에 참석못한 특별상의 주인공, 송해 선생님께서 직접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에 상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해의 모습이 담겼다.

KY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27년생인 송해의 나이는 올해 92세.

한편 송해는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타워 스카이31에서 열린 ‘2018 KY 스타어워즈’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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