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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쫓는 좌충우돌 두 남자”…영화 ‘구세주 리턴즈’, 줄거리·관람평은?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0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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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오늘(9일) 오전 11시 10분부터 슈퍼액션 채널에서 영화 ‘구세주 리턴즈’가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줄거리와 관람평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몰렸다.

영화 ‘구세주 리턴즈’는 송창용 감독의 연출작으로 최성국이 상훈, 송삼동이 문식으로 분해 열연을 선보였다.

때는 금 모으기 운동이 한창인 1997년 IMF 시절,

마음만은 폼 나는 가장, 하지만 현실은 쪽박인 가장 ‘상훈’(최성국)은 또다시 사업실패로 파산 위기에 처한다.
 결국 상훈은 자금난을 메꾸기 위해 이 구역 미친X으로 정평 난 사채업자(이준혁)를 찾아가고 빌린 돈으로 흥청망청 허세를 부리며 간신히 가족들에게 처지를 숨긴다.
 
드디어 수금 마감 D-DAY!

그간 허세의 대가를 받으려는 듯 ‘상훈’을 향한 사채업자의 기상천외한 압박이 시작되는데…
 

영화 ‘구세주 리턴즈’ 스틸 이미지

좌충우돌 돈을 쫓는 두 남자!

총체적 난국,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이들의 인생을 구원할 구세주는 과연 누~구~?!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무슨내용인지....무얼표현하는건지 모르겠네요너무 최악이네요” “이준혁이 그나마 살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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