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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윤민수, “모친 관련 이슈, 확인 후 아들로서 책임질 부분 책임질 것”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2.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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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윤민수가 어머니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7일 윤민수는 어머니 관련 이슈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안녕하세요, 메이저나인입니다.

바이브(VIBE) 윤민수 / 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바이브(VIBE) 윤민수 / 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금일 보도된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의 모친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먼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 전까지 아티스트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하였고, 이 후 사실 관계가 확인 되는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윤민수 모친 김모씨가 30년 전 고향 친구인 강모씨에게 빌린 1000만 원을 지금까지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윤민수(38)가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한 것.
 
최근 연예계에서는 래퍼 마이크로닷(마닷, 나이 25세) 부모의 사기 시비로 시작해 연예인 부모에게 사기를 당했거나 돈을 떼였다는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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