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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도 괜찮아”…영화 ‘리틀 포레스트’, 누적관객수·줄거리는?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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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2월 개봉한 드라마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임순례 감독의 연출작으로, 문소리, 진기주 등이 출연했다.

시험, 연애, 취업…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겨울에서 봄, 그리고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된 혜원.

그렇게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영화 ‘리틀 포레스트’ 스틸 이미지

지난 10월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공식통계에 따르면 ‘리틀 포레스트’는 누적관객수 150만 5582명을 기록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9일 오후 1시 30분 OCN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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