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공항 도촬”…유병재-매니저 유규선, 보기만 해도 웃음 터지는 케미스트리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09 10:2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 씨가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달 27일 유병재는 자신의 SNS에 “공항 도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와 유규선 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병재의 이목구비가 담긴 캐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8년생인 유병재의 나이는 올해 31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