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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서재원, SNS 속 일상은?…우아한 발레리나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2.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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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Mnet ‘썸바디’에 출연하는 서재원(나이 24세)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SNS 속 일상에도 이목이 모였다.

최근 그는 자신의 SNS에 “발레 실기시험 끝# 떨려죽을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재원은 미소 띤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서재원 인스타그램
서재원 인스타그램

무용복을 착용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은 “방송 잘 봤어요”, “썸바디 보면서 응워하고 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서재원은 최근 Mnet 예능 ‘썸바디’에 출연 중이다. 

‘썸바디’는 춤으로 이어진 남녀 사이의 ‘썸씽’을 관찰하는 로맨틱 리얼리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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