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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이병헌 아내 이민정, 남다른 ‘드레스 자태’ 급 공개...스포일러?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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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이민정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늘씬한 몸매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이병헌은 1970년생으로 49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이다.

한편,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 줄거리를 담은 작품이다. 

주상욱, 이민정, 소이현, 이기우 등이 출연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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