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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피터 파커 役 톰 홀랜드, 최근 근황은? ‘매력적인 미소’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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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톰 홀랜드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월 톰 홀랜드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넓은 벌판에서 배시시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한편,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출연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지난해 7월 5일 개봉작이다. 

그를 비롯 마이클 키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리사 토메이 등이 출연했다.

아래는 영화의 줄거리다.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
“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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