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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500일의 썸머’ 주이 디 샤넬, 최근 근황은? ‘여전히 신비로운 눈동자’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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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영화 ‘500일의 썸머’ 주이 디 샤넬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주이 디 샤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정원을 배경으로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여전한 청량 미소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이 디 샤넬 SNS
주이 디 샤넬 SNS

영화 ‘500일의 썸머’는 2010년에 개봉한 마크 웹 감독의 멜로, 로맨스 장르 작품이다.

주이 디 샤넬, 조셉 고든 레빗, 클로이 모레츠 등이 출연했다. 95분. 15세 관람가.

아래는 영화의 줄거리다.

“우연은 우주의 이치다!”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운명적 사랑을 기다리는 순수 청년 ‘톰’, 
 어느 날 회사에 새로운 비서로 나타난 ‘썸머’를 처음 보는 순간 대책 없이 사랑에 빠져든다. 
  
 “나는 진지하고 싶지 않아!” 
 구속 받기 싫어하고 혼자만의 삶을 즐기는 자유로운 여자 ‘썸머’, 
 누군가의 여자이기를 거부하는 ‘썸머’는 ‘톰’과 친구도, 애인도 아닌 애매한 관계를 이어간다. 
  
 “저기… 우리는 무슨 관계야?” 

 ‘썸머’를 평생 함께 할 천생연분이라 확신하는 ‘톰’. 
 하지만 어딘지 어긋나고 삐걱대는 두 사람 
 이제 둘 관계의 변화를 위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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