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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솔지, “꾸준한 관리 필요” 완치 없는 갑상선 항진증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0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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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아는 형님’에서 솔지가 자신의 병에 대해 밝혔다.

8일 JTBC ‘아는 형님’ 형님학교에는 건강을 회복한 솔지를 포함해 완전체로 돌아온 EXID(솔지·LE·정화·하니·혜린)이 전학을 왔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갑상선 항진증을 이겨내고 ‘복면가왕’의 ‘동막골소녀’에 이어 신곡 ‘알러뷰’(I Love You) 활동을 통해 EXID 리더로 돌아온 솔지는 “(완치가 없는 병의 특성으로 인해 호르몬이) 지금은 정상 수치가 됐는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솔지는 활동을 쉬고 있을 시기에 EXID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투어 콘서트 때 깜짝 등장해  EXID 멤버들과 팬들을 울컥하게 했던 일화를 꺼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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