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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작사가, 아이유 콘서트장서 다정한 투샷… “내가 바로 지은이이모다” 애정듬뿍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2.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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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이나 작사가가 아이유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최근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앵앵콜 포함 네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채우는 너란 가수 대체ㅠㅠ 왤케 울컥울컥 하던지 흑흑 자랑스러운 이지은. 너가 오래오래 노래하면 참 좋겠다. 이젠 정말 공연이 기다려지는 가수다! #내가바로지은이이모다 #이모스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나는 가수 아이유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유-김이나 / 김이나 인스타그램
아이유-김이나 / 김이나 인스타그램

특히 김이나는 아이유 옆에 나란히 서서 청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끈다.

김이나와 아이유는 함께 작업한 곡이 많은 작사가와 가수다.

김이나가 작사한 아이유 노래는 ‘나만 몰랐던 이야기’ 곡 외에도 여러 곡이 있다.

김이나 작사가는 1979년생으로 나이는 39세다.

김이나 남편은 조영철이다. 

김이나는 2014년 작사가 저작권료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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