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씨야 출신 김연지, 씨야 5년만 해체이유는? 연기한다는 “남규리의 배신”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2.08 19: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과거 씨야 출신 김연지가 씨야 해체 소식을 밝혀 화제다.

과거 ‘씨야 해체이유’가 주목을 받았다.

김연지가 속했던 여성그룹 씨야는 2006년 여자 SG워너비라는 칭호를 얻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결국 5년 만에 해체한 바 있다.

김연지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씨야 출신 김연지 인스타그램

과거 김연지가 남규리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규리가 소속사 이탈로 인해 문제가 생겼을 당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씨야 멤버 이보람과 김연지는 남규리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김연지는 “3년 동안 지내오면서 회사에서는 우리를 스타로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고, 남규리가 평소 하고 싶어 했던 연기를 위해 우리도 응원했지만 돌아오는 건.. 우리 입장에서도 배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