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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MINO(송민호) 1위 영예, ‘트로피 입맞춤’ 섹시 스타일링&완벽 실력으로 뉴이스트W-제니 제쳤다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12.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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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쇼음악중심’에서 송민호가 ‘아낙네’로 1위를 했다. 

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GOT7, 유빈, 레드벨벳, MINO, 제니, Wanna One, 라붐, 마마무, 러블리즈, 업텐션, 마이티 마우스, 벤, 드림노트 등이 출연해 특색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뉴이스트W의 ‘Help me’, 제니의 ‘SOLO’, 송민호의 ‘아낙네’가 1위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뉴이스트W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제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송민호는 금발 머리색과 검은색 선글라스, 가죽의상의 섹시한 스타일링과 느낌있는 안무로 ‘아낙네’ 무대를 완성했다.

세 팀 중, 1위의 영예를 안은 곡은 송민호의 ‘아낙네’였다.

송민호는 트로피에 가볍게 입 맞추며 기쁨을 만끽했다.

또 기획사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쇼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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