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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꽉 찬 소가 일품인 부산 대신동 삼선만두, 비법은 오리 육수…위치는?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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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생활의 달인’ 속 부산 삼선만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SBS ‘생활의달인’ 은둔식달에서는 부산의 한 삼선 만두집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는 삼선만두를 만드는 달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윤기가 줄줄 흐르는 만두의 모습에 누리꾼들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깊은 맛을 자아내는 이 집 만의 비결은 ‘오리 육수’로 알려졌다.

오리를 공중에 단 후 조청과 식소 소스를 부어준다.

SBS ‘생활의 달인’ 방송 화면 캡처
SBS ‘생활의 달인’ 방송 화면 캡처

이 작업을 세 시간 동안 반복한 후 12시간 매달아 둔 뒤 기름에 튀겨낸다.

특히 이 달인의 가게는 하루에 딱 20인분만 만들어내 양질의 음식을 제공한다.

한편, 부산 서구 대신공원로 13(동아대학교 대신동 캠퍼스 근처)에 위치한 이 삼선만두 집은 ‘편의방’으로 알려졌다.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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