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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동생 이다인과 다른듯 닮은 외모로 셀카 한 컷…예쁨 가득한 견미리 딸들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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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이유비와 이다인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유비와 이다인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유비와 이다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이다인과 이유비는 자매 사이로 알려졌으며 특히 견미리의 딸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1992년생인 이다인의 나이는 올해 27세이며 1990년생인 이유비의 나이는 29세다.

또 두 사람의 엄마인 견미리의 나이는 올해 5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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