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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아인’, 동명의 만화 원작으로 한 영화…줄거리와 결말에 쏠리는 관심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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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영화 ‘아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토히로 카츠유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아인’은 사쿠라이 가몬의 동명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올해 2월 개봉했으며 사토 타케루와 아야노 고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아인’은 세 번째 신인류로 불리는 ‘아인’을 중심으로 한 사건들을 담았다.

일본 영화 ‘아인’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일본 영화 ‘아인’ 스틸컷 / 네이버 영화

평범한 의대생 케이(사토 타케루)는 교통사고 사망 직후 되살아나 세 번째 아인으로 공식 보고돼 정부의 감시를 받는다.

한편, 죽지 않는 아인을 잔혹한 비밀 생체실험에 이용해 온 정부 산하의 연구소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인인 사토(아야노 고)의 공격을 받게 되고 케이는 그 틈을 타 자취를 감춘다.

정부와 인간에 대한 끔찍한 복수를 계획한 테러리스트 사토는 전국의 아인들을 소집하고, 케이는 이를 막기 위해 끝을 알 수 없는 전쟁을 선포한다.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영화 ‘아인’은 8일 오후 2시 15분부터 스크린 채널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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