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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정현 아나운서, 김완선과 함께 훈훈한 투샷…나이 실감 안 나는 동안 비주얼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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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김정현 아나운서가 김완선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김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선누나 집에서 함께 한 점심식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완선과 셀카를 찍는 김정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화사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김정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정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두분다 보기좋아요~” , “응원합니다” , “훈훈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현재 MBC의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1986년생인 김정현 아나운서의 나이는 올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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