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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우메이마의 친구들, 한국 콩나물국밥 극찬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2.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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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4인방의 전주 맛기행이 시작됐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모로코 친구들의 전주 맛집 탐방기가 공됐된다.
 
이날 방송에서 모로코 4인방은 맛의 고장 전주를 방문했다. 전주에 도착한 우메이마가 선택한 첫 번째 식사 메뉴는 전주의 대표 음식인 콩나물국밥이었다.
 
하지만 난생처음 콩나물을 본 모로코 3인방에게 콩나물국밥은 낯선 음식. 설상가상으로 콩나물국밥과 함께 등장한 수란에 친구들이 당황하자 우메이마는 맛있게 먹는 꿀팁을 전수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우메이마가 알려준 방식으로 콩나물국밥을 맛본 친구들은 “고단백질이야. 근육이 많이 생길거야.”, “진짜 건강한 맛이야”라고 말해 깔끔하고 담백한 콩나물국밥의 맛에 만족했다.
 
한편, 점심식사를 마친 모로코 4인방은 두 번째 여행코스인 전주한옥마을로 이동했다. 전주한옥마을은 전통과 맛, 특히 다양한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전주 여행의 필수 코스. 모로코 친구들 앞에 펼쳐진 먹음직스런 길거리 음식의 향연은 그녀들의 식욕을 자극하기엔 충분했다. 모로코 4인방의 콩나물국밥에 이은 2차 먹부림이 이어졌다. 한차례 먹방파티가 끝난 이후에도 모로코 친구들은 끊임없이 전주의 음식을 맛봤다.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의 직업은 마케팅 매니저로 알려져있으며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이어 그의 친구들의 직업이 산부인과, 안과, 병리학 의사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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