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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서원대표와 13살 차이, 조수애 아나운서 결혼 소식에 관심↑“아침뉴스 직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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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두산 박서원대표와 결혼소식을 알린 조수애 아나운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조수애는 자신의 SNS에 “아침뉴스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연분홍색의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특히 인형같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조수연 SNS
조수연 SNS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우셔”, “솔직히 너무 예쁘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서원 대표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 조수애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27세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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