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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 유산균, 비만 세균 잡는데 도움돼…“유산균 많이 먹는것보다 장까지 가는게 중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0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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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프롤린 유산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지난 11월 방송된 채널A 특별기획 ‘나를 살찌게 하는 뚱보균의 비밀’에서는 프롤린 유산균과 차가버섯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프롤린 유산균은 비만 세균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채널A 특별기획 ‘나를 살찌게 하는 뚱보균의 비밀’ 방송캡쳐
채널A 특별기획 ‘나를 살찌게 하는 뚱보균의 비밀’ 방송캡쳐

김세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유산균은 장벽을 튼튼히 보호해 주고 면역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나쁜 독소가 침입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면역 세포의 70%가 존재하는 장에서 이상적인 장내 세균 비율은 유익균 8 대 유해균 2이다"라며 "유산균을 많이 먹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진짜로 중요한 것은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롤린은 유산균을 보호하여 함께 살아서 장까지 도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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