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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정연수, 꾸러기 같은 모습에 ‘나이+직업에 대한 관심↑’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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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썸바디’ 정연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과거 정연수는 자신의 SNS에 “무지개 날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카메라를 향해 눈을 크게 뜨는 등 익살맞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작은 얼굴 속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연수 SNS
정연수 SNS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 ”, “연수가 좋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연수는 스트릿 댄서로 올해 나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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