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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2’, 고대 마야 문명부터 전해져 내려온 ‘지구멸망’ 예언…주요 줄거리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2.0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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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2012’가 화제다.

지난 2009년 개봉했던 영화 ‘2012’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2012’는‘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화이트 하우스 다운’ 등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영화 ‘2012’ 캡처

존 쿠삭,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올리버 플랫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 ‘2012’는 액션, 드라마, 스릴러, SF, 모험 장르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제작됐다.

국내에서는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으며 2013년 재개봉을 거치기도 했다.

아래는 영화 ‘2012’의 줄거리다. 

4년 만에 돌아온 블록버스터의 결정판!
이번에는 3D로 경험하라!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에 대비해 진행되어 왔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아차리고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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