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시프트(Shift)’ 샘오취리, 여선웅 강남 前구의원 만나… ‘본격’ 용산 구의원 도전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8 01:0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시프트(Shift)’에서 샘오취리가 본격적으로 용산 구의원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7일 tvN ‘시프트(Shift)’는 미세먼지, Z세대 등 현대인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에 대해 관점의 전환을 제안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프로그램이다.
 

tvN‘Shift’방송캡처
tvN‘Shift’방송캡처

 

샘오취리는 공부 끝에 2020년 용산구의원 출마에 도전하기로 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왜 구의원이 선택했는지 질문에 “6월 지방선거 전 4월 1일까지 등록한 예비후보자의 40.2%가 전과자였다. 나는 전과가 전혀없다”라고 답했다.
 
2017년 대통령선거 투표율 77.2%, 2018년 지방선거 투표율 60.2% 지방선거의 투표율이 올랐다고 하지만 사람들이 구의원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 알아봤다.
 

또 샘오취리는 는 전직 강남구의원인 여선웅 의원을 만나 구의원에 대한 대화를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시프트(Shift)’는 매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