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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임’ “모뎀이 뭐예요?” B1A4 공찬과 베리굿 조현의 호기심 발동, 최초의 PC방 유래는?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2.0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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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7일 ’비긴어게임’에서는 최초의 PC방을 소개했다.

B1A4 공찬이 소개하는 최초의 PC방은 1996년 인터넷 매직플라자였다. 정보 시스템 개발 분야 종사자가 근무시간 외에 컴퓨터 활용법을 찾던 중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그 시초는 1988년 일렉트로닉스 카페라고 한다.

홍대 근처에 있던 일렉트로닉스 카페에는 모뎀이 설치된 컴퓨터가 딱 두 대만 있었다. 그러나 학생들은 채팅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공찬과 베리굿 조현은 초고속 인터넷 세대라서 모뎀을 알 수가 없었다.

MBC ’비긴어게임’ 방송 캡처
MBC ’비긴어게임’ 방송 캡처

모뎀이란 컴퓨터와 전화선을 연결해 주는 통신용 주변기기로 전화와 인터넷을 동시에 할 수 없었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당시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었다. 김준현은 전화기를 들면 모뎀이 끊기는 바람에 인터넷을 매일 하던 형과 갈등을 겪었던 일화를 얘기했다.

희철과 신동은 당시 꽃미남 시절 웹캠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MBC ’비긴어게임’ 방송 캡처
MBC ’비긴어게임’ 방송 캡처
MBC ’비긴어게임’ 방송 캡처
MBC ’비긴어게임’ 방송 캡처

MBC ’비긴어게임’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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