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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Henry), 안경 쓴 채 ‘심쿵’ 복근 선보여…그의 ‘국적’부터 ‘나이’까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2.0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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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헨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에 물 7잔 마셔야한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안경을 쓴 채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그의 다부진 몸매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헨리 핫하다” “탐라 내리다 심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는 홍콩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그의 국적은 캐나다로 알려졌다.

또한 1989년생인 그는 올해 나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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