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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성훈, 드디어 OTP카드 발급받아 “생각보다 저렴하지는 않다”…주택청약도 가입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2.0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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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인터넷 뱅킹을 시작했다.

7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인터넷 뱅킹을 위해 은행에 방문한 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OTP카드를 알았을 때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며 방문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 혼자 산다’ 캡처

비용이 만 원이라는 직원에 말에 “생각보다 저렴하지는 않다”고 답한 성훈은 안내에 따라 OTP카드를 발급했다.

그는 “주머니에서 OTP카드가 눌려 수명이 다하면 어쩌나” 등의 질문으로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성훈은 주택 청약에 가입하기로 했다. 앞서 주택 청약 당첨자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가장 중요한건 기간”이라면서 “꾸준히 넣는게 좋다”고 꿀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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