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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랑’ 한효주, 최근 근황 보니...“공연 보며 영감받아”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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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한효주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언니 공연을 보면 좋은 영감을 받게되요.정말 존경스러운 멋진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연을 보러 간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일상 속 여유로운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효주 인스타그램
한효주 인스타그램

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한효주가 이윤희 역으로 출연한 영화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담은 작품이다.

작품에는 한효주를 비롯해 강동원,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최민호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한편, 지난 7월 25일 개봉한 영화 ‘인랑’은 누적 관객수 895,656명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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