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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비투비 민혁, 리틀 김병만되기 위해 ‘바구니 통발제작-조개손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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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비투비 민혁이 리틀 김병만을 꿈꾸며 바구니 통발제작에 나섰다.
 
7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 ’편에서는 후반전 몰디브 생존으로 새로운 멤버 배우 조재윤, 정겨운, 이유비,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비투비 이민혁, 유키스 준, 모모랜드 연우가 함께했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병만족은 두 팀으로 나뉘게 됐고 섬에 남은 김병만 족장과 함께 정겨운, 모모랜드 연우, 비투비 민혁이 바구니 사냥에 도전하기로 했다.
 
김병만은 납작한 바구니를 꺼내 게나 크레이피시 같은 것을 사냥하겠다며 통발을 만들게 시작했다.
 
김병만은 철사를 엮으며 “입구로 갈수록 점점 더 좁아져야 한다”고 설명했고 비투비 민혁은 금방 이해하고 그를 도왔다.
 
민혁은 미끼로 쓸 대왕조개의 내장을 바닷가에 놓았는데 파도에 휩쓸려서 사라져서 허탈해졌다.
 
그러자 정겨운이 “조개를 찾아볼게”라고 말하며 곧장 바다로 들어가서 왕조개를 주워왔다.
 

또 민혁은 정겨운이 준 대왕 조개를 손질해 내장을 발라내면서 “병만이 형이 했던 것처럼 혼자 했다는 것이 의미있었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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