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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오브 마스크’, 19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웃지 못할 사기극...줄거리는?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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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영화 ‘맨 오브 마스크’가 화제다.

영화 ‘맨 오브 마스크’는 지난 4월 개봉한 프랑스의 작품이다.

알베르 뒤퐁텔 감독이 연출과 출연을 했으며 그 외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로랑 라피트, 닐스 아르스트럽, 에미리 드켄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19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기막힌 사기극 이야기를 담고 있다.

러닝타임 117분. 12세 관람가.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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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영화의 줄거리.

마스크를 쓴 신비로운 천재 화가,
아름답지 못한 세상을 향해 발칙한 사기를 펼치다!
1919년 프랑스 파리. 
 마스크를 절대 벗지 않는 신비로운 천재 화가와 
 국가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기념비 사업의 기막힌 콜라보! 
 이 대담하고 발칙한 사기극의 윤곽이 점점 드러나는데...! 
  
 “자, 우린 돈을 갖고 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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