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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조재윤X이유비X이용대X유키스 준, 쓰나미로 휩쓸린 유령섬 생존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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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조재윤과 이유비 그리고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유령섬에서 생존하기로 했다.
 
7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 ’편에서는 후반전 몰디브 생존으로 새로운 멤버 배우 조재윤, 정겨운, 이유비,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비투비 이민혁, 유키스 준, 모모랜드 연우가 함께했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조재윤과 이유비, 이용대, 유키스 준은 14년 전 쓰나미로 유령섬으로 변한 곳에서 생존을 하기로 했다.
 
이용대는 사원의 첨탑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가 너무 예뻤는데 쓰나미 때문에 휩쓸린 마을이라니 기분이 안 좋다”라고 말했다.
 

또 이들은 조재윤의 지시대로 마을 주민들이 5000명이 살았다는 유령 마을에서 예전에 사람들이 썼던 도구들을 찾기로 로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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