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공복자들’ 권다현, 여행 중 돋보인 청량美...“잘쉬다감”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7 22: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주 기자] ‘공복자들’ 권다현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8월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 우여곡절 짧다 앙쉬움 하지만 잘쉬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휴양지에서 물놀이 중인 모습이다.

특히 그의 남다른 각선미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권다현 SNS
권다현 SNS

이에 네티즌은 “미쓰라진 복 받았넹~!~~!!”, “아름답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한편, 권다현 부부가 출연한 MBC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리얼 관찰 예능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