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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장도연 가상 남편 남태현, 침대 위 나른한 일상 ‘심쿵 유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2.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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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 사우스클럽 남태현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침대에 누워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말간 민낯이 시선을 모은다.

남태현 인스타그램
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남태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사우스클럽은 남태현(보컬), 강건구(기타), 장원영(드럼), 남동현(베이스)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한편, 남태현이 출연 중인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남태현은 장도연과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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