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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미, 나이 역행하는 젊음의 비법은? “마음가짐과 꾸준한 관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2.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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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가수 현미가 나이 답지 않은 외모와 건강으로 화제다.

가수 현미(김명선)는 최근 채널A ‘닥터 지바고’에 출연해 오랜 시간 젊음을 유지한 건강 비법을 밝혔다.

현미는 “사실 82세면 할머니다. 그런데 나는 항상 젊은 마음가짐으로 산다. 할 수 있다. 해야 한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현미는 “아침에 일어나 양치질 후 물 한 잔을 마신 뒤 내 생활이 시작된다”며 매일 아침 먹는다는 과일 주스를 갈아 마시고 운동을 시작했다. 

채널A ‘닥터 지바고’ 방송 캡처
채널A ‘닥터 지바고’ 방송 캡처

현미는 2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했다고 전했다.

스트레칭 후에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검은콩, 검은깨, 잣을 갈아 만든 선식을 먹었다.

한편,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난 현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미는 지난해 2월 60주년 신곡 ‘내 걱정은 하지마’를 발매했다.

현미의 나이는 올해 8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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