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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실제 연인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다정하게 걸으며…‘이들의 나이차이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2.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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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두 주인공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실제 이 둘은 연인 사이라고 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라미말렉과 루시 보인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쓴 채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다정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네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루시 보인턴은 2006년 영화 ‘미스 포터’로 데뷔했으며 1994년 7월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라미 말렉은 1981년 5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둘은 13살차이난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라미 말렉은 프레디 머큐리 역을 소화했으며 루시 보인턴은 메리 오스틴을 연기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현재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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