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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캔들’ 민지영, 쇼호스트 남편 김형균과 다정한 투 샷 “토끼같은 남표니”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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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강남스캔들’ 민지영이 쇼호스트인 남편 김형균과 다정한 투 샷을 공개했다.

최근 민지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열심히 녹화 후 컴백하니 토끼같은 남표니가 따뜻한 품으로 반겨주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붙어서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다정해보이는 부부의 모습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민지영 SNS
민지영 SNS

이에 네티즌들은 “이쁨이 넘치네요”, “왤케 부럽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지영과 김형균은 39세,38세로 1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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