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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부부, 딸 추사랑 폭풍성장 근황 공개…하와이 호놀룰루서 여유로운 일상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2.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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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은 폭풍성장한 모습이다.

추성훈 딸 추사랑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추성훈 딸 추사랑 근황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특히 추사랑은 모델 엄마 야노시호의 기럭지를 쏙 닮아 팬들의 이목을 끈다.

추사랑은 여전히 장난끼 넘치는 모습으로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추성훈 딸 추사랑 근황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추성훈 딸 추사랑 근황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추사랑 야노시호 부부는 일본을 떠나 지난 4월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는 중이다.

야노시호는 하와이 이주 이유에 대해 “자녀 교육, 가족의 시간, 나의 도전 등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와이에는 전체 인구의 약 16%가 일본 출신으로 추정될 만큼 많은 일본계가 살고있다. 하세기와 준 등 몇몇 일본 연예인이 하와이에서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노시호는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일본 매체들은 지난 1월 일본에서 불거진 양육 문제에 대한 논란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일본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에 대해 매우 엄하게 훈육하는 문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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