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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헤일리 스테인펠드, 고혹적인 자태...“굿모닝”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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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헤일리 스테인펠드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창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완벽한 S라인 몸매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스타그램
헤일리 스테인펠드 인스타그램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최초로 대형 스크린에서 만나는 마블 히어로 애니메이션으로, 마블 코믹스의 [얼티밋 코믹스 스파이더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극 중 ‘스파이더 그웬’ 목소리를 맡았다.

뉴욕 도심을 가르는 다이내믹한 액션, 차원이 다른 스파이더맨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 그리고 마블 코믹스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음향 효과까지 4DX를 통해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오는 12월 12일 전 세계 최초로 4DX와 IMAX 3D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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